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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SUEDE

거친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된 두꺼운

고무바닥과 둥근 실루엣의 PUMA SUEDE는

전형적인  캔버스 및  가죽  신발의 형태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당시 시장에 출시된 다른

신발보다 부드럽고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1968s

미국의 육상선수 출신인 토미 스미스(Tommy Smith)는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200m

경기에서 금메달리스트로서 메달 시상식에서 검은색 푸마 스웨이드와 함께 단상 위에

올라섰습니다. 검은 양말과 검은 장갑을 끼고, 머리를 숙이면서 흑인의 단일성을

보이는데 자신들의 주먹을 승리적으로 들어올리는 퍼포먼스를 취했습니다. 이러한

퍼포먼스를 통해서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과 평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순간에 푸마 스웨이드는 두 명의 신발 없는 남자들과 나란히 있었습니다.

PUMA는 PUMA SUEDE 50th Anniversary 기념으로푸마 스웨이드 스파이크와 함께한 토미 스미스(Tommy Smith)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1973s

1967년부터 77년까지 NBA 뉴욕 닉스에서 포인트가드로 활약

하던 월트 프레이저(Walt Frazier)는 모피 코트, 맞춤 제작 슈트,

폭넓은 페도라를 착용하며 스포츠계를 넘어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영향을 끼쳤습니다. 푸마에서는 프레이저를 위한 스웨이드를

변형한 클라이드를 개발하였으며, 자신의 시그니처 스니커즈가

개발된 최초의 농구선수이기도 했습니다. 클라이드 시리즈는

특유의 멋스러우면서 반항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모든 이들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1980s

스웨이드는 새로운 문화 운동의 탄생이자 중심이었습니다. 미국의 DJ 쿨 허크(Kool Herc)는 Bronx에서 두 개의 턴테이블에 브레이크 비트를 틀며 B-Boy 문화를 주도하였습니다. 푸마 스웨이드는 이미 뉴욕 거리에서 인기 있는 신발이었지만 두꺼운 고무 밑창과 유연한 어퍼는 브레이크댄싱을 위한 훌륭한 스니커즈가 되었고 흑인문화, B-Boy 문화에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50년 동안 푸마 스웨이드는 힙합 문화의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으며 B-Boy 문화를 Bronx에서 세계로 끌어들이는데 기여하였습니다.

Today's

이처럼 스웨이드는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신발 중

하나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 개발해 왔으며, 트렌드

세터들의 선택이 될 때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PUMA는 SUEDE의 50th Anniversary로 다양한 협업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BOBBITO GARCIA는 미국 뉴욕 출신의 유명한 스니커즈 셀렉터이자 DJ이며, 바스켓볼과 스트리트 문화를 아우르는 인물입니다. 다방면에서 독창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보비토 가르시아와 협업한 제품으로 “Whered’d You Get Those?’ 문구로 위트를 더한 제품입니다.

X-LARGE는 1991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설립되었으며, 웨스트 코스트에서만 볼 수 있는 음악, 미술, 스케이트 같은 문화를 접목한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거리의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SUEDE의 50th Anniversary로 연이은 협업 진행으로 출시된 PUMA x X-LARGE는 블랙과 그린이 매치된 세련된 컬러의 슈즈입니다.

“THE PUMA SUEDES WERE STRONG, DARK AND UNASSU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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